삼향동초등학교에 극단 노.기.나.래 가 와서 선녀와 나무꾼을 봤다 정말 재미있고 시간은 빨리갔는데 더보고싶은 아쉬움이 남았다.

  만약 다음에도 기회가된다면 학교에서 다시 연극을 보고싶다.

 장치세트하신분들 고생하셨고 다음에도 와주세여^^

2011년 9월5일 무안군 삼향동초등학교 노종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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