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로.기.나래는…

 (since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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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 . 리 . 별 . 을 . 보 . 며 . 가  . 다 .

극단 로.기.나래는…

 

1997년 ‘인형극단 바다’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독립된 예술장르인 무대인형극의 새로운 발견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창조적인 공연을 올려왔습니다.

2003년 극단 로.기.나래로 극단 명을 바꾸면서

우리가 추구하는 공연의 방향을 재정립하고 총체적인 분야로서의 인형극을 연구하며

로.기.나래만의 작품 세계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인형극은 상상력에서 비롯되어서 ..

인형극인의 손을 통해 형상화가 되고  ….

배우의 마음으로부터 생명을 얻어

비로소 무대 위에 섭니다.

이렇게 무대 위에 그려진 상상을 보고 느끼는 관객들의 시선 또한

인형극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무대 위의 사람들과 무대아래의 사람들이 모두 함께 행복한 인형극을  꿈꾸며

상상의 나래를 하나의 축으로 두고

다른 예술 분야와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극단 로.기.나래 만의 인형극적 문법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극단로.기.나래

2006년 프랑스샤를르빌에서 열리는 세계인형극축제 공연을 시작으로

프랑스와 이탈리아, 일본등 국제적인 무대에 공식초청을 받으며

한국의 무대인형극과 더불어 우리의 문화를 세계무대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극단 이름 ‘로.기.나래’는 길[路], 별[璣], 그리고 날개(나래)의 뜻을 가진 말입니다.

여기서 길은 현실을, 별은 꿈과 이상을,

그리고 길과 별을 이어주는 날개는

현실과 이상의 만남을 의미합니다.    별에 닿을수 있는 날개!! 극단 로.기.나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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